



일시: 2025. 9. 9. (화) 14:00~16:00
장소: 이리로, 규빈맘 외 7곳
오늘도 우리 마을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협력업체들을 찾아 나섰다. 지난주에 이어 모금함을 설치하고,
이번에는 다가오는 ‘우리동네놀이터’와 ‘컵화채 나눔 행사’까지 함께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에는 행사를 알리는 일이 더해졌다. ‘우리동네놀이터’는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리이며,
‘컵화채 나눔’은 이웃과 시원한 한 그릇을 나누며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다.
홍보물을 건네며 이야기를 나눌 때마다 “정말 좋은 자리네요”라며 반가운 응원을 건네주셨고, 홍보물도 부착할 수 있도록 해주셨다.
오늘의 활동은 단순한 설치와 홍보를 넘어, 우리 마을 곳곳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심는 과정이었다.
작은 모금함 하나, 행사 알림 한 장, 시원한 화채 한 컵이 모여 결국은 우리 동네를 조금 더 활기차고 정겨운 공간으로 바꾸어 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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