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 3. 11. (수) 14:00~16:00
장소: 하계1동
마을을 돌아다니며 주민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푸른마트에 방문해 오랜만에 사장님과 안부 인사를 나눴다.
사장님은 자녀분의 이름이 나와 같아 처음부터 익숙하게 느껴졌다고 말씀해 주셨다.
사장님이 개인적인 이야기를 꺼내신 것은 처음이라, 관계가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이야기를 나누며 3월 24일 푸른마트에서 진행할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홍보물을 부착했다.
이때 한 주민이 홍보물에 관심을 보여 활동의 취지와 내용을 간단히 설명했다.
주위 이웃들에게도 함께 알려주면 좋겠다고 홍보를 부탁했다.
이후 카페 예노에 방문했다.
사장님과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매장을 둘러봤다.
카페 예노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휴 업체로, 과기대 학생은 전 음료 5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카페 안에는 과제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있었고, 개강 시즌의 분위기가 느껴졌다.
아쉽게도 많은 청년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학생들이 머무는 공간을 확인하며 앞으로 청년들과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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