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계장애인주간활동센터에서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이용인들과 함께 디퓨저만들기를 실시하였습니다.
매일 일상과 자립을 위해 애쓰는 타기관 이용인들과 현장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애써주시는 복지사선생님들에게 '향기로운 휴식'을 선물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이번 나눔을 기획하였습니다.
작은 디퓨저 한 병이지만 이 향기가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기관과의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하계장애인주간활동센터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