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 하계장애인주간활동센터에서는 이용인들과 함께 허브라는 주제로 애플민트와 바질을 옮겨심어봤습니다.
애플민트와 바질은 먹을 수 있는 허브로 이용인들이 원예활동 시간에 향기도 맡아보고 먹어도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즐겁게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바질은 피자나 샐러드에 애플민트는 차에 넣어서 먹는 방법 등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고 가정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이야기 나누면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복지관 입구에도 허브를 심어놓았습니다.
잘자라고 있는 토마토와 허브들이 이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랍니다.